카테고리 없음2021. 6. 22. 01:56

https://americanart.tistory.com/3133   : 영주권 재발급 신청 

 

 

지난주에 영주권 만료 6개월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재발급 신청을 마쳤는데 (6월 15일), 오늘 우편으로 신청 접수 완료되었다는 우편물 두장이 도착했다.  편지 한통은 단순하게 *접수가 되었다 * 전에 사용했던 지문이나 서류를 다시 사용하겠다 뭐 대충 이러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 잘하면 지문 날인 다시 할 것 없이 그냥 카드가 날아 올수도 있는거구나.) 

 

아래 폼의 내용은 영주권 카드가 만료 되는 시점까지 영주권 카드 재발급이 안될 경우 이 서류를 소지하면 만료일부터 1년까지 미국 출입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만료된 영주권 카드와 이 서류를 소지하면 된다).   만약에 만료된 영주권카드를 소지 하지 않을 경우 (예컨대 분실했다던가...) 별도로 승인 스탬프를 받아라 뭐 그런 안내이다.  그러니까 이 서류는 영주권과 함께 소지할 필요가 있다 (만약 만료 이전에 새 카드가 온다면 아무 상관없다.)

 

 

영주권 재발급은 기초 영어 독해와 인터넷으로 자신과 관련 된 기본 정보를 기입하는 정도의 지식이 있고, 인터넷 기본이 가능한 사람이면 변호사 도움없이 혼자 스스로 충분히 해결할 만하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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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9. 16:12

https://www.dmv.virginia.gov/drivers/#real_faqs.asp

 

Virginia Department of Motor Vehicles

Your browser is no longer supported. Upgrade to a different browser or install Google Chrome Frame to experience this site. Get the driver's license or identification card that's right for you. Learn more Resources for Military Personnel. Go Do you know yo

www.dmv.virginia.gov

 

지난 월요일에 DMV에 가서 운전면허 갱신 (주소 변경과 2월에 만료된 면허증 복구) 신청을 했는데 - 이튿날 '우편으로 부쳤다'는 메시지가 왔고, 오늘 (금요일) 우편함에 새 면허증이 도착했다. 

새 면허증은 Real ID라고 해서  optional (내가 원하면 하고 원치 않으면 안해도 되는) 이라고 했는데 나는 15달러 더 내고 신청을 했다. (그게 뭔지도 모르고 일단 신청을 했다).  이미 만료된 이전의 면허증과 새것을 비교해보니 디자인이나 내용 구성에 아무런 차이가 없는데 단 한가지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별'표가 새겨져 있었다.  그 '별'표시가 미 연방정부의 아이디라는 표시로 보인다.

 

그래서 도대체 이것이 기존의 면허증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 이제사 DMV 설명을 읽어보았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별 차이는 없고, 2023년이 되면 기존의 면허증가지고는 미국내에서 국내선 탈 때 사용할수가 없다는 모양이다. 

 

What are the benefits of having a REAL ID compliant license or ID card?

Holders of licenses and ID cards that meet federal requirements will be able to use their Virginia DMV-issued credentials as identification to access federal buildings, including military installations, and board domestic flights.

 

Do I have to get a REAL ID compliant license or ID card when I renew my credential?

No, obtaining a REAL ID compliant license or ID card when you renew is voluntary. Current Virginia driver's license and identification card holders may choose at renewal whether they would like a REAL ID compliant credential or a standard Virginia credential. If a customer chooses not to apply for a REAL ID compliant credential, the customer’s renewal process remains the same as in previous years. If you are a renewal customer and want to upgrade to REAL ID, you can start your REAL ID application online. This easy and efficient process will also help you select which documents to bring to DMV. Start your application now.

 

Can I use my current driver's license or ID card to board a domestic flight?

Yes, until May 3, 2023. Your current Virginia credential may be used to board a domestic flight through May 2, 2023. On May 3, 2023, the federal government will require all domestic air travelers to present a REAL ID compliant driver’s license or ID card or another federally approved form of identification.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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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7. 14:19

 

내가 여름을 보내는 버지니아 시골 마을. 주변이 목장 지대로 둘러싸여 있어 집앞에 실개천이 흐르는데 나는 이 개울가를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한다. 

 

요즘 개울가를 뒤덮고 피어있는 아주 자그마한 파란 꽃들.  꽃들을 들여다보며 '이것이 혹시 물망초 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집에 와서 웹검색을 하여 대조해보니 이것이 말로만 듣던 그 '물망초'이다.  기쁘다. '날잊지 말아요, 내 맘에 맺힌 그대여' 노래속의 그 물망초가 이것이었구나!  머리가 희끗한 할머니가 되어 이제야 '물망초' 꽃을 시냇가에서 발견하다. 

 

 

 

 

 

사람에게는 '암묵적 (implicit)' 지식 혹은 기억이란 것이 있다. 모르지만 아는것.  그것이 암묵적 기억이다.  

 

가령 이 물망초꽃처럼 - 나는 평생 '이것이 물망초다'라고 내 눈으로 알고 본 적이 없다. 그저 노래로 듣고, 시냇가에 피는 꽃이라는 정도의 정보만 갖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 무엇이 물망초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이 자잔한 파란 꽃이 무리지어 피어난 것을 보고 '저것이 물망초가 아닐까' 추측을 한 배경에는 나도 설명하기 어려운 '기억장치'들이 있는 것이다. (전에 책이나 혹은 티브이나 인터넷에서 이 물망초를 봤을 것이다.)

 

20여년전에 내가 플로리다에서 생활을 시작했을때, 어느날 산책길에 '로드킬' (road kill) 교통사고로 죽은 동물의 시체를 발견했다. 난생 처음 보는 동물이었다. 양서류, 악어같이 생기고, 등이 둥글고, 도마백 같이도 생겼고. 미국 남부에서나 사는 (한국에서는 아예 서식하지 않는) 그 동물의 사체를 들여다보며 나는 문득 종알거렸다 - 이게 '아마딜로'인건가?   나는 내 입으로 '아마딜로'라고 말을 하면서도 도무지 내 입에서 왜 '아마딜로'라는 말이 나온 것인지 알수 없었다. '아마딜로'라는 말 자체도 내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지가 않았으니까.  그런데, 웹검색으로 아마딜로를 찾아보니 정말 그 동물 그림이 나오더라.  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컬러학습대백과'나 '동물의 시간' 그런데서 아마도 나는 아마딜로를 여러차례 봤을것이다. 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나는 기억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이 '암묵적 기억'이다.

 

역시 20여년 전 플로리다에서 살때의 일이다. 어느날 욕실 캐비닛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쥐 같은것이 내는 소리였다. 캐비닛에 쥐가 있나보다. 그런데 어딘가 함정에 빠진 쥐가 발버둥치는 것 같은 그런 소리이다.  캐비닛 문을 열어보니 그 안에는 '괴상한 외계 생명체'가 들어있었는데 날개짓을 하는것도 같고, 내 평생 한번도 본적이 없는 그야말로 '외계생명체'였다.  내 등뒤에 숨어서 관찰하던 당시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내 아들들도 아무런 생각이 안나는 듯한 표정이었다.   그 기괴한 장면의 중심에 선채로 (내가 아이들 엄마가 아니었다면 나는 그자리에서 도망을 쳤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였기 때문에 나는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나는 골똘히 생각했다.  그리고 말했다, "이건.....박쥐 인가봐...."

내가 평생에 박쥐를 본적이 있었는가? 물론 없었다.  그리고 박쥐라면 암굴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 혹은 밤하늘을 갈짓자로 날아다니는 것이여야 한다. 그런데 박쥐가 왜 내 욕실 캐비닛에 들어 있겠는가?   말도 안된다....하지만...그래도 이것은 혹시 박쥐가 아닐까?

 

일단 '박쥐'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치자 웹을 뒤져 박쥐를 찾아냈고 - 바로 그 괴생명체가 '박쥐'임이 밝혀졌다.  그날, 그리고 그 며칠 후, 우리는 여러마리의 박쥐들을 생포하여 밖으로 내보내야 했다.  박쥐가 화장실의 환기구를 타고 실내로 들어와 캐비닛 안에 들어온 후에 퇴로를 찾지 못해서 발생한 일이었다.  아, 밖으로 박쥐를 살려서 내보냈는데도 그 중에 몇놈은 고집스럽게 우리집 뒷마당으로 통하는 문 앞에서 집으로의 침투를 시도했는데 참 괴이한 일이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은 - 한국에서는 박쥐가 '복'을 가져오는 길한 짐승이라는 것이고 - 그래서 그 괴이쩍은 상항에 대하여 '우리집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려나봐'하고 아이들을 달랬다.  (영 기분이 나빴으니까.)  그렇게 기괴한 박쥐와의 조우 이후로 나는 박쥐를 잘 식별한다. 플로디아에서 버지니아로 이주한 후에도 저녁 산책길에 술취한듯 갈짓자로 날아다니는 새들을 발견하면 그것이 '새'가 아니라 '박쥐'라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니까 생전 본적도 없고, 절대 그 자리에서 발견할거라고 예상할수 없는 - 전혀 연결이 안되는 생명체를 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겼던 내게 '박쥐'라는 답을 준 것은 바로 그 '암묵적' 기억이다. 

 

나는 우리아들에겐 걸어다니는 '클래식 음악 사전'이다.  아들이 뭔가 흥얼거리며 "엄마 이 곡이 뭐죠?"하고 물으면 나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내 입에서 나오는 내 말소리를 듣는다. 내가 아무 생각도 없이 내 입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것이 정답일 때가 많다. 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나는 기억한다. 그리고 종알거린다.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 기억력이 그다지 신통하지 않지만.)

 

이름모르는 꽃을 발견하고 '이것이 물망초인가봐' 추측한 내가 신통해서 '암묵적 기억'에 대해서 헛소리를 해 봤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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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6. 17:47

https://americanart.tistory.com/3126 페이지에 이어서 

 

한국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존슨앤존슨), 그리고 화이자가 풀려있고 아직 '모더나'는 풀리지 않은 것 같은데 - 나는 모더나를 맞았으니 후일 다른 분들이 참고하시라고 기록을 남겨본다. 

 

버지니아주 우리 동네 순박한 미국인들이 서로 모여서 한 얘기 하고, 한 얘기 또 하는 (그냥 사람 만나서 대화 나누는 것 자체가 기쁘고 흥겨워서 한얘기 하고 또 하는) 상황에서 나눈 후기: 

 

(1) 모더나건 화이자건 1차 접종은 아무것도 아니다 2차때 이틀정도 끙끙 앓는다. 각오하라 (각오하라지만 별것 아니라고 킬킬댄다). 

 

 

(2) 주사 맞은 부위가 얼얼하고 아플것인데 - 통증을 예방하려면 팔을 많이 움직여주는것이 좋다고 한다. 이것이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민간처방인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그러는게 좋을것 같아서 나도 주사 맞고 온날 오후에 팔 운동 열심히 했다.  딱히 운동이랄것도 없이 그냥 아령 운동하듯이 팔을 올렸다 내렸다, 춤추듯 팔을 이리저리 돌리고 휘젓고 ... 그냥 밑도 끝도 없이 팔을 움직여주는거다.  그래서인지 통증이 막 심하거나 그러지 않았다.  아들도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이 통증이 더 심하다는 설도 있지만) 그다지 통증이 없어 보였다. 이 친구는 정기적으로 근력운동도 하고 아주 건강한 젊은이인데 - 노인이 되어가는 나와 마찬가지로 별다른 통증을 겪지 않았다. 

 

 

이것 외에 ...뭐 생각나는게 없다. 2차 접종 후기는 3주 후에. (개봉 박두).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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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6. 17:17

https://vajenda.substack.com/p/dont-blame-bleeding-after-menopause

 

Don't blame bleeding after menopause on the COVID-19 vaccine.

Here's why.

vajenda.substack.com

https://www.bmj.com/content/373/bmj.n958/rr-2

 

CoViD-19 post-vaccine menorrhagia, metrorrhagia or postmenopausal bleeding and potential risk of vaccine-induced thrombocytopeni

 

www.bmj.com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7106273

 

I think I should report my case that I've got my 1st shot of Moderna vaccine on Thursday, June 10 in Virginia, and the bleeding after menopause began on Sunday, June 13 (it began about 72 hours after the inoculation).  At first I took it as the 'ordinary' symptom that most middle aged women experience 'in the final process' of menopausal period (irregular bleeding in several months) and today I've noticed some online news reports on the same cases that other women across the world experience after the covid-vaccination.   

I do not take it seriously and I am not a bit concerned of this situation as I have regularly consulted with my gynecologist for her advice on my menopausal symptoms and my recent medical check-up with her tells me that my 'women organ' does not show any irregularity. 

I am purely curious and I think it deserves scientific investigation on the 'causal relation' between the Moderna Vaccine (or covid-19 vaccines) and post-menaupasal bleeding. 

--Moderna, Virginia, US

 

 

모더나 백신 1차 접종 후 7일째 되는 날이다. 새벽에 잠이 깨어 이런저런 온라인 뉴스를 리뷰하던중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  모더나나 다른 코비드 백신을 맞은 폐경기 여성들 중에서 '생리'를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오호!~ 이것이 나만 겪는 일이 아니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어서 생리가 불규칙적이 되고 전형적인 '갱년기 증상'에 시달리던 나머지 지난 봄부터는 근처 산부인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갱년기 증상 완화 치료도 받고 상담도 하며 지내왔다. (나의 갱년기 증상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무기력감 이었다.  무기력감.  다행스러운 것은 이 무기력감이 '우울증'과는 다른 것으로 그냥 신체적으로 깊이 깊이 늪속에 빠져들어가는 느낌. 정말 깊고 깊은 무덤속에 갖혀있는데 숨만 쉬고 있을 뿐 빠져나갈 기력이 없는 상태.  매일 기도하므로 마음은 평안하고 흔들림이 없는데 신체가 무덤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기묘한 상황.  그래서 마침내 의사를 찾아갔던 것이고, 그럭저럭 잘 견뎌내고 있었다. 이런 깊이를 알수 없는 무기력감 속에서도 - 나는 내 정신이나 마음 혹은 영혼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 ) 

 

갱년기 치료를 받는 중간에도 어쩌다 '잊혀진 옛사랑의 그림자가 얼핏 지나치듯'  한두차례  출혈이 있기도 했는데, 이것은 종이에 손가락을 베었을때 약간 피가 나다 마는것 같이 아주 경미한 일이었고  나의 의사 선생님도 별일 아니라고 친절한 조언을 해 주신바 있다. 내 여성기관은 '정상'이고 암이나 다른 이상 증상은 없이 멀쩡한 상태이다. 

 

그런 상황이므로, 버지니아 집에 와서 모더나 백신을 맞고 그리고 3일후 (만 72시간 경과후) 생리가 (폐경 이전과 같이 건강하고 왕성한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을 때 - '이거 뭐지?  아! 내가 스트레스 많던 학기 일을 다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며칠 푹 쉬니까 생리가 돌아온건가? 결국 이러다 끝나겠지.' 대충 이렇게 정리를 한 바있다.  그런데, 이것이 코비드 백신을 맞은 많은 여성들에게 일어나는 증상이라니, 놀랍다.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 중에 '혈전'이나 뭐 그런것이 문제가 되는 모양인데 결국 이것도 '혈액'과 관련된 문제인걸까?  그래서, 내 케이스도 일단 공개한다.  영문으로 써놔야 혹시 연구자들이 발견할지도 몰라서 영문으로도. 

 

이걸 내가 정말로 '생리'로 받아들인것은 정말로 생리전 증후군 (갑자기 뭔가 식욕이 올라가서 뭔가 자꾸 뒤져 먹게 되고, 배가 빵빵해지고 --나의 생리전 증후군)이 있었고, 안색이 안 좋아지고, 약간 오싹한 기분이 들어서 (생리 전에 손발이 시려지고 그런다) 얇은, 한 여름에도 꺼내 입는 얇은 패딩 점퍼를 입고 줌으로 회의도 하고 그랬다. 그러고 나면 출혈은 이어지는데 온몸이 따뜻해지고, 나른하고 포근한 잠이 쏟아지기도 하는 - 그냥 평소 생리를 할 때 겪는 달콤한 증상들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었다. 나는 이것을 순전히 '과도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즐기므로 일어나는 일시적이고 즐거운 신체적 변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에...에...그, 그런데... 그러니까, 가령, 뭐, '비아그라' 그 약이 원래는 무슨 고혈압인가 뭔가 치료제 개발중에 실수로, 우연히 기가막힌 증상이 나와서 그것이 '발기부전' 치료제로 개발되었다는 것 아닌가?  그러면 코비드 백신의 어떤 무언가는 장차 '폐경기 여성 치료제'로 개발 될 수 있는것 아닐까? 이런 엉뚱하고도 즐거운 '상상'을 해 보게 된다. 하하하. (알게 뭐람. 재미있는 인간계).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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