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1. 6. 16. 08:43

내가 갖고 있는 영주권의 만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벌써 10년이 흘렀다. 푸르던 청춘이 머리 희끗한 아주머니로 변하던 사이에 10년이 흘렀다.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하여, 이걸 어떻게 하는거지? 고민을 조금 하다가 구글링으로 대충 자료 살피고, 뭐 그냥 하기로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Hjri7iiEgE&t=616s 

온라인 정보 중에서 내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 정보이다. 이 정보를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린다.

정말, 오후에 '영주권 만료일이 언제지?'하고 들여다보다가, 앗 지금 갱신 신청할수 있는거네! 문득 깨닫고 - 구글링 좀 하고, 착수하고 한시간쯤 걸려서  - 착수 -완료하였다. (파일링 비와 지문비 합하여 540달러를 온라인으로 지불했고 영수증도 받았다.)  

음, 이민국 일처리가 십년사이에 굉장히 친절해지고 신속해졌다는 느낌.  그 전에는 변호사님이 처리해주었으므로 내가 그 절차를 잘 알지 못하였으므로 비교는 불가능하다. 전자정보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니까 온라인으로 처리되는 일들은 참 간단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는것 같다.

 

내가 이 작업을 위해서 위에 링크된 정보와, 또다른 분의 설명 이렇게 두가지 유튜브 정보를 리뷰했는데, 또다른 분의 설명과 위의 설명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또다른 분의 정보가 약 6개월 전의 정보.  그런데 6개월사이에 프로세스는 더욱 간단하고 쉬워진 모양이다.  내가 6개월 전에 갱신신청을 해야 했다면 나는 첨부서류를 몇가지 더 장만했어야 했을것이다.  이번에 신청하면서 내가 별도로 첨부한 서류는 - 그냥 내 그린카드 앞뒷면을 전화기로 사진 찍어서 첨부한것.  그것이 전부였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하느님만이 아실일이고, 나는 흘러가는대로 살면 된다.  내가 지금 이나이 먹도록 살면서 발견하게 된 것은 - 무슨 일이 일어나건 결과가 어찌되건 우리는 그저 흘러간다는 것이다. 전전긍긍 할것도 없고, 잔머리 쓸것도 없고, 그냥 굵직굵직하게 -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면 된다. 

 

2주 전에 동료교수들과 기도회 할때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있었다. "I decided to be happy. Simple."  무슨 얘기였냐면 - 나는 진급이나 높은 자리 혹은 더 큰 명예나 재산 이런것을 탐하지 않고, 지금 받는 월급,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 그것이 지상최고의 행복이라고 믿기로 '결심'을 했다는 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것이 하나님이 나를 위해 마련하신 가장 최고의 것들이라고 그냥 믿어버리기로 '결심'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노력을 기울여 무엇을 했을때 - 그것이 잘 되건 안되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믿어버리면 그것으로 나는 족하다.  그러니까 - 나는 그냥 행복하기로 결정했다. 

 

 

https://americanart.tistory.com/3138   -- 며칠후 영수증 및 접수증이 날아왔다. 일사천리 신속하게 일이 진행되는 듯하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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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5. 23:19

확실히 지난 겨울, 백신이 아직 본격적으로 풀리기 전의 미국과 백신이 대중들에게 풀리고 맞을 사람은 대체로 맞은 (아예 안맞겠다고 작정한 고집쟁이들을 제외한 말 잘 듣는 사람들은 다 맞은) 미국의 풍경이 확연히 다르다.

 

공항 입국심사대를 통과할때까지만 해도 한국에서의 일상과 별 차이를 못 느꼈다. 비행기에서 삼엄하게 마스크를 해야했고, 이민국을 통과 할 때까지도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쓴 상황이었다.  그런데 공항을 빠져 나오자 거리의 모습은 '코비드 이전'으로 돌아간 듯, 마스크 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식당에 들러도 마찬가지. 마스크를 꽁꽁 쓰고 있는 나와 내 아들이 '튀는 존재'처럼 여겨졌다. 

 

이 동네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만날수 있는 '월마트'에서는 50:50 정도로 마스크를 쓴 사람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뒤섞여 있었다. 

 

 

어제 DMV (자동차 관련 관공서)에 갔을때는 출입구에서 경비가 '코비드 관련 질문 (열 있냐, 2주 안에 코비드 환자와 접촉한 적 있냐' 뭐 그런 일상적인 질문을 했고 내가 '도리도리'하는 것을 보면서 경비아저씨는 '묻는 내가 미안하구나' 하는 표정으로 싱긋 웃었다.  그런데 사전 예약으로 '통제'된 인원만 출입이 가능했던 DMV에 들어가보니, 실내에 있던 사람들 중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은 나와 어느 노인 부부 뿐이었고, 창구에서 일하는 직원들이나 일을 보러 온 다른 사람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다.  관공서인데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을 보면 -- 예방 접종 완료자들이라는 뜻인걸까?   대충 예방접종 완료를 한 사람들인가보다 짐작하고 내 일을 마무리 했다.

 

 

마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중에도 마스크를 쓴 아이들은 없다.  개를 끌고 가다 길에 서서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도 모두 마스크 없이 마주서서 미소를 보낸다. 뭔가 지난 겨울에 비해서 사회적 공기가 가벼워진듯 하다.  이곳이야 목장으로 둘러싸인 그야말로 '초원의집' 같은 동네이고 사람들도 별로 없으니 그렇다 치고 - 대도시에서도 이런 식이라면 과연 백신 접종을 완료 했다는 것 만으로 안심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어제 저녁에는 나도 산책을 나갈때 마스크 없이 나섰다. 한국에서 '사람 얼굴'을 보기 어려웠던 길거리 풍경에 익숙해 있다가, '사람 얼굴'과 그들의 미소를 그대로 볼 수 있는 풍경을 보니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아, 이제는 정말 사람이 그립다. 마스크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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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5. 15:21

DMV에 가서 해결 해야 할 일이 있었다.  내 운전면허증에 적힌 주소지가 변경되어 주소 변경을 해야 했고, 그나마도 유효기간이 지나서 새로 연장신청도 해야 했다.  그러니까 이미 유효기간이 지나버린 옛주소지의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단 이 경우https://www.dmv.virginia.gov/#/  버지니아 DMV 웹사이트 (내가 사는 곳이 버지니아이므로)에 접속하여 해당되는 안내자료를 검색하여 준비를 하면 된다. 

 

사실 지난 겨울방학에 왔을때, 유효기간 만료 전에 새로 발급받기 위하여 온라인으로 절차를 밟았는데 - 나의 경우 서류를 가지고 DMV를 방문해야 하는 사안이었고 - 그 당시에 (미국에서도 코로나 예방 정책이 삼엄하던 시기) DMV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을 잡아야 했는데 한달 넘게 기다려야 할 형편이라서 방문을 포기 했던바 있다.  이번에는 오자마자 온라인으로 살펴보니 곧바로 방문 일정이 잡히길래 가장 빠른 날짜로 예약을 잡고 서류를 챙겼다.  예약된 시각에 맞춰서 DMV에 도착하니 단 1분의 지체됨도 없이 "Lee! Counter number 5! (예약자 이씨는 5번 카운터로 오세요)"  하고 누군가 나를 불렀고 5분도 안되어 운전면허증 주소변경및 재발급 신청이 완료 되었다.  내 운전면허증이 10년쯤 전에 발급 받았던 것인데 - 그 10년 사이에 뭔가 명허증 체계에 변화가 생겨서 '국가 아이디'뭐 그런 것으로 만들수 있다나 뭐라나. 뭔가 특별한 아이디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하는데 그거 신청하니까 10달러 추가 비용을 받더라.  그런데 옛것과 새것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더라. 뭐 좋은거겠지...

 

사실 DMV행차는 미국인들이 대체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일인데 - DMV 서비스의 느릿함은 코메디의 주요 소재가 되기도 하고, 몇해전 애니메이션에서는 '나무늘보'가 DMV 직원으로 나오는 장면도 있었다.  말하자면 사소한 일로 DMV에 갔을때 신속한 일처리를 기대하기 어렵고 한나절을 바보같이 기다려야 하는것이 일반적인데 -- 이번 DMV 행차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것처럼 일사천리였다. 만세!를 부르고 싶어진다. 

 

DMV 서비스의 개선은 온라인에서도 두드러진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시스템도 아주 맘에 들었고, 게다가 내 방문 사유에 따라서 어떤 서류를 챙기면 좋을지 정확하게 안내해주는 시스템도 아주 돋보였다. DMV서비스도 개선되고 있었다.  기분좋은 외출이었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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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4. 12:04

미국을 드나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 비행기에서 내려서 미국 이민국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행정부와 공화당 행정부의 분위기가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피부로 실감하게 된다.  물론 극히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겠으나,  트럼프 (공화당)시절에 미국에 입국할때는 질문이 많고 '불친절'했다.  바이든 (민주당) 행정부로 바뀌자 입국 프로세스가 너무나 신속해서 깜짝 놀라게 된다.

 

트럼프 시절 미국 입국 절차가 가장 까탈스러웠다는 느낌이다.  남편과 함께 동반 입국할때는 남편이 '외국인' 신분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뭔가를 확인하겠다면서 back-room 이라는 특정 구역에서 - 막연히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막연히 사람을 대기하게 만들었다.  덩달아서 아무 문제 없이 통과했던 나까지 남편과 동행이라는 이유로 함께 '억류'되어 영문모를 시간을 한시간 가까이 보내야 했다. 그날 입국하는 한국인이나 아시안계 사람들중에서 (우리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들 중에서) 그렇게 알수 없는 이유로 '억류'된 사람들이 여럿이었고 - 한명 한명 차례차례 상황이 정리되고 나가게 되었는데 하필 남편이 최후에 그 방을 떠나게 되었다. 그날의 불쾌한 기분이 아직도 기억 어딘가에 남아있다. 굉장히 불쾌했다.  그것이 이민자들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짓거리'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대목처럼 내 기억에 남아있다. 합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이 드나드는 '손님'에 대해서도 그들은 이상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저질렀다.  

 

지난 겨울에 미국에 입국 할때는 트럼프의 종말 기간이었다. 서슬퍼렇던 이민국 창구 직원이 매우 '나이스' 했다.  몇가지 간단히 묻고 지체없이 통과 도장을 찍어주었다.  며칠전 입국할때는 - 프로세스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신속해서 - 내가 미처 예상을 못하고 있다가  (그러니까 줄서서 기다리다가 내 차례 직전에 가방에서 여권을 꺼내면 되는 일이었는데) -- 기다릴 틈도 없이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바람에 나는 이민국 창구 직원 앞에서 "Excuse me a moment, please. I need to locate my passport in my baggage. I've put it into a safe spot somewhere in my bag and I am hunting for it now" (가방에서 여권을 찾아야 하니까 잠깐만 기다려주셔요. 여권을 가방 깊숙히 안전한 곳에 넣어 놓아서 지금 찾는 중이에요" ) 이런 얼척없는 짓거리를... 하하하.  직원은 빙긋 웃으며 "Take your time, no problem..." 가방을 뒤적거리는 나를 내버려두었다. 

 

그렇다 너무 빨랐다.  원래는 줄 서서 기다리다가 앞사람이 지체되는 시간에 가방에서 여권/항공권 이런거 꺼내서 준비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그런 지체되는 시간이 단 1초도 없었던 것이다.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행렬을 이뤘고 줄이 아주 길었는데도 지체되는 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그냥 바로바로 통과를 시켰다는 것이지.  내 경우에도 "어디서 왔어?"  "인천, 한국이라고?" 그러고는 그냥 도장 쾅. 

 

바이든 (민주당) 행정부의 미국은 공기가 더욱 가볍고, 쾌적하고, 그리고 이민자들에게 친절하다.  (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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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6. 14. 11:10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내가 해결해야 했던 문제는 '코로나 음성 확인서'를 만드는 일이었다.  비행기 탑승 수속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코로나 음성 확인서.  이것은 어디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치르고 만들수 있는가?

 

네이버와 구글로 검색을 해보니 몇가지 방법이 나온다.

 

  1. 인천 공항에서 -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검사를 받는데 대략 PRC 검사 음성확인서류 한장 떼는 비용이 17만원-20만원 정도이다. 당일에 가서 검사받고 영문확인서 받을수 있다고 한다. (사실, 예약하려고 로그인해서 들어갔는데 - 이미 예약이 꽉 차서 예약할수가 없었다. 망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출국을 앞둔 동료들에게 예약할거면 빨리 하라고 알려주었다.)
  2. 대학병원급에서 미리 예약하고 검사받고 영문 서류를 받는다. 나는 인하대학병원에 예약을 했다가 나중에 더 가까이에 있는 더 저렴한 검사를 발견하고 취소했다.  오늘 검사받으면 내일 가서 확인서 받는 방식이었다. PCR음성 확인서 17만원 경비가 든다고 했다. 
  3. 알음알음으로 인터넷에 잘 잡히지 않는 동네 개인 병원에서 미국행 음성 확인서를 받는다.  나는 송도 시내의 '이화 웰봄 소아 청소년과 의원' (웹에 검색하면 나옴)에서 Viral Antigen Test 라는 '항원검사'를 받고 1시간 후에 영문 음성 확인서를 받았으며 경비는 7만원 들었다.  걸어서 갈 수 있는거리에서 검사받고 한시간만에 영문서류 받고 7만원 냈다.  이걸 모르고 차 끌고 인천공항까지 가서 비싼돈 들일뻔 했다. 이걸 모르고 차끌고 인하대병원가서 검사받고 이튿날 또 그 서류 찾으러 두번 걸음할뻔했다. 

 

 

내가 선택한 3번 안티젠 항원 검사는 인천공항이나 대학병원급에서 시행하는 PCR검사는 아니다. 하지만 미국에 입국하는 사람들에게는 통용되는 검사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대체로 통과되는 검사로 알려져있었고 학교 담당 직원도 전에 여러사람이 안티젠 항원 검사증으로 미국 입국에 문제가 없었다고 알려 줬다.  그래도 주마다 상황마다 변수가 있을수 있어서 약간 고민하다가 - '남들이 됐다면 나도 되는거지, 겁먹지 말자' 각오하고 안티젠으로 갔다. 일단 값이 훨씬 싸고 시간도 절약되고. 

 

 

영문 코로나 음성 확인서는 내가 보기에는 - 순전히 병원들 배불리는 요식행위처럼 보인다.  단순한 검사확인서인데 '영문'이라는 이유로 몇몇 지정된 병원에서만 이 확인서를 발급해주는데 - 내가 받아본 영문 확인서도 그냥 별것이 아니었다. 병원 영문 주소와 병원의사 싸인이 들어있는 정도.  아니 이 간단하고 별것 아닌 영문 확인서 때문에 우리가 돈 20만원 가까이 내야 하는가?  이건 그냥 병원들 배불려주는 장사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런 식으로 종합병원들 배부르게 하는 행정절차에 대해서 재고해 볼 여지가 있다.  이정도의 영문 서식은 그냥 국가에서 폼을 만들어서 코비드 관련 검사가 가능한 모든 곳에 비치하여 놓고 - 그자리에서 곧바로 약간의 비용 (만원정도)만 받고 발급해줘도 되는 것이다. 

 

 

인천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 샅샅이 검사하고 뭐 싸인하게 하지만 - 미국에 입국할때는 이런 서류 보자는 말도 안한다.  이미 비행기 타기전에 검사하고 확인했으니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 가지고 다시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듯한 태도이다. 미국의 이런 느슨하고 방만한 행정이 코로나 방지에 걸림돌이 될지는 모르지만 - 그렇지만 합리적으로 보인다. 서류 검사 하고 비행기 탔으니 내린후에 검사할 필요가 없다는거다.

 

내 제안은 - 지역마다 텐트치고 작업하는, 여기저기 널려있는 코비드 검사소에 영문확인서 서식 준비해 두었다가, 이것 필요하다는 사람한테 만원정도 받고 영문 확인서 발급해주는거다.  이 간단한것을 뭣하러 종합병원들 배 불려가며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들게 한다는 말인가?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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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정보가 없어 이리저리 찾았는데 잘정리 해주셨네요. 완전 공감입니다

    2021.07.09 07:41 [ ADDR : EDIT/ DEL : REPLY ]
    • 목적지가 미국이시면 --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기 위해서 PCR 검사 받으셔야 하는데 Walgreens 나 CVS에서 무료로 검사받으실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직접 온라인 접속이 안되고, 미국내에서 CVS 온라인 접속하면 검사 가능한 인근 매장과 스케줄을 잡으실수 있습니다.

      월그린스 추천합니다. 월그린스의 검사 확인서가 훨씬 체계적이고 똑똑합니다.

      2021.07.09 09: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