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호수의 낚시 하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뭐 좀 잡았니?" 하고 묻는 순간, 그의 낚싯대에 손바닥만한 썬피시가 잡혀 올라왔다. 그 사람이 "You brought it!" 하면서 물고기를 내게 내밀었다. 손바닥만하고 통통하고 예쁜 물고기였는데, 다시 풀어줬다.
난 낚시는 안하는데, 낚시꾼 근처에서 구경하는 것은 재밌다. (만고의 게으름뱅이)
호수에 빗방울
장미 한단에 3.99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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