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1. 7. 18. 08:31

 

내가 일년에 두번 정도 찾아 보는 '나무' 와 '숲' 이야기.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 - 식물 (풀과 나무)의 대화법을 알고 싶어진다.  그러려면 아마 화학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여러가지 화학기호들에 익숙해지고, 식물들이 서로 어떤 화학 물질들을 교환하는지 파악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전에는 '동물학' 책을 보며 신기해 했는데, 요즘은 '식물'관련 책이나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이 간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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