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2. 19. 18:42

그러자 진 전 교수는 즉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분의 오빠 일곱 명이 학교로 몰려와 사람 하나 묻는 걸 내가 똑똑히 지켜봤다"며 "그런데 우리 식구들 예쁘게 봐달래요"라는 말로 어이없어 했다. 그가 말한 일은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일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news1.kr/articles/?3845317

 

이재정 '예쁘게 봐달라'에 진중권 '오빠들 한짓 봤는데…징그럽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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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대변인은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진 전 교수 관련 질문을 받자 "진중권 교수 미학 책부터 굉장히 좋아했던 애독자로서, 존경했던 지식인이었다"고 운을 뗀 뒤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 깊어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좀 더 가혹해진 측면이 있어 보이는데 조금만 더 애정을 쏟아 주고 함께 개선할 지점, 같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것 같아 좀 예쁘게 봐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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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발췌문의 앞 뒤 맥락을 보면 '이재정'은 '민주당을 예쁘게 봐 달라'고 요청했는데, 진중권은 '이분의 오빠 일곱명이...'라고 대응했다. '민주당원 아무개 일곱명이 이재정의 '오빠'인건가?' 한참 생각해 봤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고.  사실과 합리성을 중요시하는 진중권씨가 이재정 주위의 당원들에 대하여 '오빠'로 칭한 것으로 보인다.  여자 주변에 그 여자 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이 있으면 그게 그 여자의 '오빠'인건가?  합리적인 진중권씨, 당신 부인 주면에 열명의 나이 많은 남자들이 있으면 그 자들이 당신 부인의 오빠들인건가? 당신 누나들의 주변에 서 있는 남자들도 '오빠'들 인건가?  (진 전 교수에게는 여자가 누나 아니면 누이 동생인건가? 뭐랄까....부인에게서 여성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교육을 못 받은 듯 해 보인다.)

 

 

 

이재정은 '민주당'을 '예쁘게 봐 달라'고 한 것 같은데 진중권은 마치 이재정이 '오빠, 나 좀 예쁘게 봐줘'라고 말 한 것처럼 대응을 했다. 멋대로다. 

 

 

그리고 이재정씨.  아무데서나 '예쁘게 봐 주세요' 이따위 말 좀 하지 마라. 역겹다. 어디서 그따위 천박한 말을 올린다는 말인가?  그래서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나도 이제 너희가 싫다는거야.  찍을데가 없다는거야. 아무도 찍어주고 싶지 않아졌다는거야. 희망이 안보인다는거다.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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