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Walking2016. 8. 12. 08:07



안녕 

나의 여름.  안녕 나의 칠월. 

안녕, 온종일 뒹굴거리며 내다보던 초록세상. 

안녕, 잠시 안녕 나의 버지니아. 

안녕, 잠시 안녕 나의 고양이들. 








가을을 향하여. 다시 인천.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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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나무

    환영! 나의 친구! ^^

    2016.08.12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더우신데 출근하느라 수고가 많겠네. 아무쪼록 건강하게!!

    2016.08.15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