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ma Moses (1860-1961) <---101년을 사셨네~
Painted by Kristin Helberg (1948 -) in 1998
Acrylic on canvas attached on board

70대 중반에 류머티즘 때문에 수 놓는 일이 힘들어졌을때, 소일 삼아서 붓을 들었던 모세 할머니는 나이 80에 미국을 상징하는 할머니 화가로 떠오르면서 돌아가실때까지 영광의 나날을 보내셨다.

모세 할머니처럼 혼자 그림을 익힌 크리스틴 헬버그가 사진속의 모세 할머니를 자기 식으로 그렸다.  아마도 크리스틴에게 모세 할머니가 역할 모델이 되어 주었을 것이다.

2011년 11월에 미국 미술관, 초상화 갤러리를 방문 했을때, 미국을 빛낸 위인들 초상화들 속에서 모세 할머니의 초상화를 발견 했다. 이 그림은 그린 화가는 작품 속에 모세 할머니의 작품 일부를 그려 넣었다. 애정 담긴 그림으로 보인다.

2011, 11, 이은미





Posted by Lee Eunme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