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Walking2011. 8. 7. 22:29
2011년 8월 7일 일요일 아침 6시-8시

곧 비라도 쏟아질것 같이 찌푸린 하늘.  일요일 아침.



어제 아침에 멀쩡했던 길에 나무 한그루가 쓰러져 길을 막고 있다.



달리기 행사를 하는듯 단체로 뛰는 사람들 행렬.



그래서 포토맥 강변에 나가면 저절로 운동에 대한 자극을 받게 된다. 미끈한 선수들이 총 집결을 하니까.




Posted by Lee Eun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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